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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게 사도됨 다만 돈값만 다음드4 해준다면야 첼시는 비싸게주고 돈값못해준 경우가 워낙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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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22 뭐 내가 부럽다고 한 것에 니가 그렇게 다음드4 느끼는 건 내가 의도한 바도 아니고 그렇게 서술한 것도 아니고... 리버풀이 돈 썼으면 안 뺏겼을 거는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 아님? 기존에 이미 공감대 형성 했었고 코로나가 터지지 않았다면 샀을 거라는 것도. 대놓고 라이프치히 공홈에다가 리버풀 지니까 베르너 놀라는 짤 올리기도 했을 정도였고. 그렇게 돈을 벌었는데도 돈이 없다고 하는 구단을 보면서 부러워할 수도 있는 거지.

그 빼앗겼다는 표현이 첼시팬 입장에서는 황당하다니까? 무슨 편법을 썼어 파브레가스때처럼 유니폼을 억지로 입히길했어 아니면 김무성처럼 무슨 베르너 도장을 들고 튀길 했냐


결과적으로 첼시로 이적했고 그럼 땡이지

이런 경우가 뭐 어디 한두번 있는 일이여


구단주 차이같은건 부러워하고 부럽고 뭐이런거야 그럴수 있다고 치는데 맘속으로만 하던가 이기적으로 내뱉으니까 첼시팬입장에서 좀 얄미워서 길게 썼음


CP22 리버풀 입장에서 돈이 없어서 뺏겼다는 표현이 황당할 정도인 거냐? 선수 영입했으면 충분히 기분 좋은 상황 아니냐. 내가 무슨 하이재킹 했다고를 했냐, 첼시가 영입했다는 것에 비난을 하기를 했냐. 리버풀이랑 라이프치히 상황 보다가 기회 생기니 바로 데려간 것은 칭찬할 만한 거고, 처음부터 쓴 것도 아니고 이후에 돈 없는 상황에 뺏겼다는 표현한 걸로 시비거는 건 그냥 꼬투리잖아.

CP22 그리고 계속 수정해서 글 늘려서 하는 말인데, 위에서도 리버풀 상황이라고 얘기했고 당연히 뺏겼다는 표현도 리버풀 시점인 게 당연한 거 아님? 리버풀이랑 베르너가 합의했던 상황이었던 거 사실이고, 구체적으로 영입 제의한 건 아니니 첼시가 비난받을 것도 없는 거고. 딱 거기까지인 거야. 내 댓글이 이기적이라고까지 말하는 너도 좀 얄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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